21년 03월_대부채권매입추심업 등록완료(금감원)
경상북도 경산시 소재 법인의 대부채권매입추심업 등록을 금융감독원에서 완료했습니다.
대부채권매입추심업은 영업소 소재지와 관계없이 금융위원회 등록 대상입니다. 따라서 경상북도에 있는 회사도 시·도청이 아니라 금융감독원에 등록신청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등록 요건은 자기자본, 고정사업장, 대표자·임원 결격사유 없음, 교육 이수 등이며, 매입추심업은 채권 추심 과정에서 금융이용자 보호 규정이 엄격하게 적용되므로 추심 업무 매뉴얼과 민원 처리 체계도 미리 갖추는 것이 좋습니다.
리더스는 같은 회사의 대부중개업 등록(수행사례 118)과 일정을 맞추어 2021년 3월 등록을 마쳤습니다.
진행 요약
- 대부채권매입추심업 등록 요건 검토
- 대부중개업(사례 118)과 공통 서류 일괄 준비
- 금융감독원장 대부업등록증 발급 (202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