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03월_대부중개업 등록완료(금감원)
경상북도 경산시 소재 주식회사의 대부중개업 등록을 금융감독원에서 완료했습니다.
이 회사는 대부채권매입추심업(수행사례 117)을 함께 등록하면서 금융위원회 등록 대상이 되었고, 대부중개업도 같은 기관에 등록했습니다. 대부중개업은 대부업과 별개의 등록이므로 등록증도 '대부중개업등록증'으로 따로 발급됩니다.
지방 소재 법인이라도 등록 기관이 금융감독원(서울 여의도)이므로, 리더스는 서류 수집과 보완 대응을 비대면으로 진행해 고객이 서울을 오가지 않도록 했습니다.
두 등록을 한 번에 준비해 공통 서류(법인등기, 임원 서류, 사업장 서류, 자기자본 증빙)를 하나로 맞추고 2021년 3월 두 등록증을 함께 받았습니다.
진행 요약
- 지방 소재 법인 · 금융위원회 등록 대상 판정
- 대부채권매입추심업(사례 117)과 동시 진행
- 금융감독원장 대부중개업등록증 발급 (2021.03)